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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다, 실용적이다. 알파스캔 AOC 24V2Q & 27V2Q 프리싱크 75 DP 시력보호 무결점

기사승인 2018.09.11  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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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알파스캔 모니터는 일반 소비자는 물론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니터로서의 기본기가 매우 준수하며,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알파스캔이 새롭게 출시한 V2Q 시리즈 또한 알파스캔의 명성에 누가되지 않는 모델이다. 베젤은 물론 두께까지 슬림해져 아름답고 공간 활용도도 높은데다가 지금의 모니터가 요구하는 화질과 기능은 모두 보유하고 있으니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 알파스캔 24V2Q.
▲ 알파스캔 27V2Q.

모델명

24V2Q

27V2Q

패널

AH-IPS

AH-IPS

화면크기

60.5cm(24형)

68.6cm(27형)

해상도

1920x1080@75Hz

1920x1080@75Hz

화면비율

16:9

16:9

밝기

250cd/㎡

250cd/㎡

응답속도

5ms(GTG)

5ms(GTG)

명암비

1,000:1

1,000:1

표시색상

1,670만

1,670만

색재현율

NTSC 72%, sRGB 101%

NTSC 72%, sRGB 101%

시야각

상하좌우 178도

상하좌우 178도

시력보호

플리커프리, 로우 블루라이트

플리커프리, 로우 블루라이트

입력단자

DP 1.2 x1, HDMI 1.4 x1, Audio Out x1

DP 1.2 x1, HDMI 1.4 x1, Audio Out x1

소비전력

18W

20W

대기전력

0.2W

0.2W

사이즈

538x423x180mm

610x200x464mm

무게

3.2kg

4.3kg

가격

189,000원

259,000원

스마트폰보다 얇은 모니터가 있다?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AOC 24V2Q 프리싱크 75 DP 시력보호 무결점(이하 24V2Q)과 27V2Q 프리싱크 75 DP 시력보호 무결점(이하 27V2Q)으로 나눠져 있다. 두 모니터는 비록 크기는 다르지만 매력적인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 두 제품 모두 블랙 컬러의 심플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 뒷면 또한 심플한 블랙 컬러로 구성됐다. 전원 포트와 DP 1.2 x1, HDMI 1.4 x1, Audio Out x1 모두 뒷면에 배치돼 있다.

먼저 유려한 보더리스 디자인이 있다. 보더리스 베젤 모니터는 많다. 하지만 일반 보더리스 모니터는 좌우측에 플라스틱 프레임이 노출돼 있는 반면, V2Q 시리즈는 프레임 없이 완벽하게 깔끔한 보더리스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온 베젤 5.2mm, 오프 베젤 1.2mm로 베젤 두께가 매우 얇아 화면 몰입감이 높다.

▲ 베젤 두께를 최대한으로 줄여 제로 엣지 보더리스 디자인을 실현했다.

슬림한 두께 또한 V2Q 시리즈의 강점이다. 24V2Q의 두께는 7.7mm, 27V2Q는 7.9mm에 불과하다. 삼성 갤럭시 노트9의 두께가 8.8mm니 스마트폰보다 모니터가 얇은 것이다. 그저 멋을 부리려고 슬림하게 설계한 것은 아니다. 모니터 두께가 얇으면 그만큼 주변 공간을 활용하기가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 알파스캔 레이저 시리즈는 스마트폰만큼 얇은 모니터 두께를 실현해왔다. 4세대이자 최신작인 24V2Q의 두께는 7.7mm에 불과하다.

 

AH-IPS로 더 선명하게

알파스캔 V2Q 시리즈에는 AH-IPS 패널이 적용됐다. 이 패널은 IPS 패널의 일종으로, LCD 액정 분자의 수평 전개와 수직 전개를 동시에 이용하기 때문에 시야각이 넓을 뿐만 아니라 빛의 투과율이 기존 IPS 패널보다 높아 밝기와 명암비가 우수하다.

▲ 시야각이 넓어 옆면에서 봐도 색감이 왜곡되지 않는다.
▲ NTSC 72%, sRGB 101%의 색재현율 덕분에 4K 사진도 색감 왜곡 없이 감상할 수 있다.

그래서 이 패널이 적용된 24V2Q와 27V2Q는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감의 왜곡이 없고 선명하다. 또한, NTSC 72%, sRGB 101%의 준수한 색재현율도 갖고 있어 IPTV, 게임, 디자인, 사진 편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여기에 ClearVision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좋다. 이 기능은 표준화질에서 고화질로 콘텐츠를 변환해주는 화질 개선 엔진이다. ClearVision을 활성화하면 텍스트가 더 깔끔하고 선명해지기 때문에 디자인, 웹 개발 등에 유용하다.

▲ ClearVision 활성화 전 모습이다. 이 정도로도 충분히 훌룡하지만 텍스트가 약간 덜 깔끔하게 보인다
▲ ClearVision을 활성화하니 텍스트가 더 깔끔하고 선명해졌다.

 

게임용으로도 안성맞춤

이제는 144Hz 이상의 고주사율에 갖가지 기능을 갖춘 모니터는 물론 가정용/사무용 모니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게이밍 기능을 요구하는 시대가 됐다.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이에 발맞춰 75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일반 모니터의 60Hz보다 25% 높기 때문에 콘솔 게임은 물론 PC 게임도 소화할 수 있다.

▲ DP 포트로도, HDMI 포트로도 75Hz 주사율을 지원한다.
▲ 일반 모니터보다 주사율이 높은 만큼 리그 오브 레전드 정도는 문제 없이 즐길 수 있다.

AMD 프리싱크(FreeSync)도 지원한다. 이 기술은 게임 도중 화면이 끊기는 현상인 티어링 현상을 없애준다. AMD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프리싱크로 끊김 없이 부드럽게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 AMD 프리싱크로 티어링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오래 사용해도 눈이 편안해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청색광은 사람의 눈 건강을 해치는 주된 요인 중 하나다. 알파스캔 V2Q 시리즈에는 이런 청색광을 줄여주는 로우블루라이트 기능이 있다. 멀티미디어, 인터넷, 오피스, 읽기 등 5단계로 청색광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망막 세포 손상, 눈의 피로 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 로우 블루라이트를 적용하지 않았을 때의 화면이다.
▲ 로우 블루라이트를 ‘읽기’로 설정하니 청색광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플리커 프리도 적용됐다. 일반 모니터의 경우 눈에 보이지 않는 화면 깜빡임 때문에 눈이 피로해지기 쉬운데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플리커 프리로 화면 깜빡임을 없애서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5°~20°까지 조절 가능한 틸트 기능을 통해 자세에 맞는 각도로 모니터를 조절하면 눈 건강은 물론 목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이 기능도 활용해보자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OSD 버튼으로 모니터 설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동봉된 CD로 i-MENU를 설치하면 PC 화면에서 마우스로 간편하게 모니터 설정을 바꿀 수 있다. SCREEN+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화면이 자동 분할돼 하나의 모니터로 2대 이상의 모니터를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알파스캔 i-MENU를 통해 마우스로 모니터 설정을 바꿀 수 있다.

전기세를 아끼고 싶다면 e-Saver 프로그램도 이용해보자.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미국 Energy Star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데, e-Saver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자동종료, 절전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기 소모를 막을 수 있다.

 

마치며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제로 엣지 보더리스 디자인에 얇은 두께까지 더해져 매우 날씬하고 아름다운 모니터다. 여기에 AH-IPS 패널의 넓은 시야각, 훌륭한 색감과 75Hz 주사율, AMD 프리싱크 등의 게임 관련 기능이 추가돼 다재다능하다. 가격 또한 24인치 모델은 189,000원, 27인치 모델은 259,000원이니 품질 대비 저렴하다. 그래서 알파스캔 V2Q 시리즈는 날씬하고 실용적이며 합리적인 모니터라 할 수 있다.

이철호 기자 chleo@ilovepc.co.kr

<저작권자 © 스마트PC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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