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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온라인 게임 순위

기사승인 2018.11.02  1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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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임병선 기자] 종합 순위가 1위부터 4위가 유지된 상태에서 중하위권의 순위 변동은 치열했다. 1위는 여전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키고 있으며, 2위는 ‘배틀그라운드’, 3위는 ‘오버워치’, 4위는 ‘피파 온라인 4’의 순서였다.

점유율은 1위인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난달보다 2.43%p 증가한 31.59%를 기록했고 2위인 배틀그라운드와 3위인 오버워치는 점유율이 각각 2.58%p, 0.32%p가 감소해 격차가 더 늘어났다. 4위인 피파 온라인 4는 축구 시즌 개막과 함께 점유율이 1.09%p 상승했다.

이번 달에는 중하위권 다툼이 치열했는데 ‘메이플 스토리’가 2계단 순위가 하락한 가운데 ‘서든어택’과 ‘스타크래프트’가 순위를 치고 나갔다. 지난달 출시와 함께 11위에 안착한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2계단 상승한 9위에 랭크됐으며, 점유율도 0.90%에서 2배 이상 증가한 1.94%를 기록했다.

가장 순위 등락이 높았던 게임으로는 11위의 ‘디아블로 3’와 19위의 ‘몬스터 헌터: 월드’이다. 디아블로 3는 블리자드의 게임 축제인 ‘블리즈컨’에서 새로운 콘텐츠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기대감이 상승하면서 순위도 5계단이나 껑충 뛰어올랐다. 반면, 몬스터 헌터: 월드는 패키지 게임의 한계를 보여주며 아쉽게도 6계단이나 순위가 하락했다.

 

순위

변동

게임명

장르

점유율(%)

개발사

유통사

1

-

리그 오브 레전드

RTS

31.59%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

2

-

배틀그라운드

FPS

20.78%

펍지 주식회사

펍지 주식회사/카카오게임즈

3

-

오버워치

FPS

8.91%

블리자드

블리자드

4

-

피파 온라인 4

스포츠

8.85%

EA

넥슨

5

△1

서든어택

FPS

3.40%

넥슨지티

넥슨

6

△1

스타크래프트

RTS

3.16%

블리자드

블리자드

7

▼2

메이플 스토리

RPG

2.87%

넥슨

넥슨

8

-

던전앤파이터

RPG

2.02%

네오플

넥슨

9

△2

데스티니 가디언즈

FPS

1.94%

번지

블리자드

10

▼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RPG

1.28%

블리자드

블리자드

11

△5

디아블로 3

RPG

0.99%

블리자드

블리자드

12

-

블레이드&소울

RPG

0.86%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13

△1

카트라이더

레이싱

0.79%

넥슨

넥슨

14

▼4

리니지

RPG

0.79%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15

-

사이퍼즈

RPG

0.60%

네오플

넥슨

16

△1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RTS

0.58%

블리자드

블리자드

17

△2

아이온

RPG

0.54%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18

-

스타크래프트2

RTS

0.48%

블리자드

블리자드

19

▼6

몬스터 헌터: 월드

RPG

0.47%

캡콤

캡콤

20

-

한게임 로우바둑이

포커

0.45%

NHN

NHN

본 자료는 2018년 9월 19일부터 2018년 10월 18일, 한 달간 기록을 집계한 것이다.(게임트릭스 제공)

 

 

-주목할 게임-

 

디아블로 3

오는 11월 3일과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게임 축제 ‘블리즈컨2018’에서 새로운 디아블로 콘텐츠 발표가 예정됐다. 이미 11월 3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디아블로 3가 출시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또 다른 디아블로 콘텐츠도 공개될 것이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같이 ‘디아블로 1&2 리마스터’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과, 아니면 ‘디아블로 4’의 발표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아마도 smartPC사랑 12월호를 접할 때쯤이면 해당 콘텐츠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

비록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는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출시하자마자 28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게다가 집계된 날짜가 정식 출시일인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1주일 정도임을 감안한다면 다음 달 순위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FPS 장르인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는 시리즈 최초로 음성, 텍스트를 모두 한국어로 현지화했으며, 역대 최초로 블랙아웃 모드를 추가해 국내 유저들의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체 게임 순위 28위, 장르 내 순위 6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점유율 0.23%, 장르 내 점유율 0.63%를 기록했다.

 

 

이달의 사용량 상승 게임

순위

변동

게임명

장르

증가율(%)

1

NEW

피망 고스톱

고스톱

374.22%

2

NEW

바람의 나라

RPG

99.19%

3

NEW

디아블로 3

RPG

84.70%

4

NEW

붉은보석

RPG

61.71%

5

NEW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FPS

49.25%

6

NEW

영웅 온라인

RPG

47.28%

7

NEW

겟앰프드

아케이드

44.54%

8

NEW

프리스톤 테일

RPG

39.57%

9

NEW

카트라이더

레이싱

31.52%

10

NEW

뮤 레전드

RPG

30.91%

11

NEW

뮤블루

RPG

30.80%

12

NEW

칼 온라인

RPG

30.21%

13

NEW

거상

RPG

25.27%

14

NEW

엘소드

아케이드

25.16%

15

▼7

워페이스

FPS

24.24%

추석 연휴와 함께 다양한 게임의 사용량이 상승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피망 고스톱’은 한가위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이모티콘을 100% 증정하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송편을 완성하면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포춘송편’ 이벤트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꽝 없는 선물 캡슐’을 증정, 상품권(최대 5만 원)을 획득할 수 있어 372.22%의 경이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2위인 ‘바람의 나라’도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99.19%의 증가율을 보였다. 바람의 나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 ‘바람의 나라: 연’도 출시될 예정이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위인 디아블로 3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블리즈컨 이슈로 인해 84.7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순위에 새롭게 진입한 게임이 대부분이었으며, 15위인 ‘워페이스’만 지난달에 이어 여전히 순위권을 기록했다. 비록 7계단 하락했지만, 그래도 증가율은 24.24%로 높은 편이다.

 

영예의 1위

 

 

이달의 사용량 하락 게임

순위

변동

게임명

장르

감소율(%)

1

△8

DK온라인

RPG

37.28%

2

NEW

천애명월도

RPG

29.56%

3

NEW

몬스터 헌터: 월드

RPG

26.84%

4

NEW

메이플 스토리 2

RPG

26.76%

5

△9

마비노기 영웅전

RPG

24.14%

6

NEW

마비노기

RPG

21.45%

7

NEW

이터널 시티

RPG

21.34%

8

▼6

소울워커

RPG

21.20%

9

NEW

니드포스피드 엣지

레이싱

21.05%

10

△2

테일즈위버

RPG

20.63%

11

-

라테일

RPG

20.22%

12

NEW

검은사막

RPG

19.42%

13

NEW

용의군단

RPG

18.77%

14

NEW

다크에덴

RPG

18.06%

15

▼12

메이플 스토리

RPG

17.79%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사용량 하락에 이름을 올린 게임이 많았다. 그나마 대체로 감소율이 적은 편이라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 본다. 1위를 기록한 ‘DK온라인’은 감소율 37.28%로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DK온라인은 지난달 9위를 기록했는데 이번 달에는 비슷한 감소율에도 불구하고 1위였다. 그만큼 감소율이 높은 게임이 없었다는 증거다.

5위에 랭크된 ‘마비노기 영웅전’도 지난달(14위)에 이어 이번 달에도 이름을 올린 게임이다. 이 밖에 8위의 ‘소울워커’와 10위의 ‘테일즈위버’, 11위의 ‘라테일’, 15위의 ‘메이플 스토리’ 등도 연달아 순위권에 남은 게임들이다.

새롭게 사용량 하락에 이름을 올린 게임으로는 종합 순위에서도 6계단 순위가 하락한 몬스터 헌터: 월드가 있다. 몬스터 헌터: 월드는 감소율 26.84%로, 다음 달에도 사용량 하락 순위에 이름을 올릴 것인지 주목된다.

 

비운의 1위

임병선 기자 LBS83@ilovepc.co.kr

<저작권자 © 스마트PC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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