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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게이밍 노트북·VGA·메인보드 앞세운 기가바이트 AORUS 부스

기사승인 2018.11.15  15: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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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김희철 기자] 기가바이트는 자사의 게이밍 브랜드 AORUS(이하 어로스)로 게이밍 페스티벌인 지스타 2018에 참여했다. 이번 어로스 부스는 게임 체험과 더불어 VR 레이싱 시뮬레이션, 배틀그라운드 대회, 도전 과제, 어로스 제품군 특가 판매 등이 진행된다.

AORUS 게임 제품군은 노트북,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게이밍 기어 등이 전시됐다. 주목할 만한 제품은 어로스 X7 DT v8 게이밍 노트북, AORUS 지포스 RTX 20 시리즈 그래픽카드, Z390 어로스 메인보드다.

▲ 기가바이트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X7 DT v8과 게이밍 기어를 사용한 게임 체험존이 마련됐다.
▲ 에어로 15X, X5 v8과 같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 전시됐다.

X7 DT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 코어 i7-8850H와 지포스 GTX 1080을 탑재해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의 성능을 구현했다. AORUS 지포스 RTX 2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성능이 뛰어나며 RGB 링팬이 적용돼 아주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 Z390 어로스 메인보드는 전원부가 강화돼 코어 i9-9900K를 사용하기 적합한 구조다. 링팬을 탑재돼 화려한 RGB 효과를 갖춘 지포스 RTX 2080 어로스 그래픽카드도 함께 전시됐다.

Z390 어로스 메인보드는 인텔 코어 i9-9900K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췄다. 특히 전 라인업이 전원부가 크게 강화돼 오버클럭 시 유리하다.

이외에도 AORUS M5 마우스 등의 게이밍 기어가 전시됐다. AORUS M5는 400ips 및 50G 가속화가 가능한 16000DPI 센서(픽사트 3389)를 사용했다. 또한 화려한 RGB 기능도 지원한다.

▲ 특가 판매 부스는 어로스 관련 물품을 구입하려는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어로스 부스에 전시된 초고사양 PC. 290만 원에 판매가 진행된다.

무엇보다 어로스 부스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특가 판매 코너다. 특가 판매를 통해 어로스 Z390 메인보드와 지포스 RTX 20 시리즈 등 다양한 하드웨어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또한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로스 굿즈도 판매됐다. 이외에도 AORUS에서 직접 설계한 VR 레이싱 시뮬레이터가 전시됐다.

▲ 어로스 부스에서 진행되는 게임용으로 제작된 데스크톱.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주말에는 무대 위에서 배틀그라운드 CQB 챌린지와 AORUS 시스템과 노트북으로 진행되는 CS:GO 챌린지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설은 스트리머 '더헬'과 '도읍지'가 진행할 예정이다. 두 스트리머와 현장의 관객들이 소통하며 CQB를 즐기는 'Beat the Talent' 프로그램도 예정됐다. 또한 매일 오후 4시에는 럭키 드로우 행사가 진행된다.

이는 어로스 부스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진행된다. 상품으로는 어로스 게이밍 기어 및 어로스 지포스 RTX 2070 익스트림 그래픽카드가 매일 제공될 예정이다.

▲ 기가바이트 플래그십 제품군 전용 체험존이 마련됐다. 어로스 X9 DT v8과 서라운드 게이밍 시스템 등이 전시됐다.

김희철 기자 tuna@ilovepc.co.kr

<저작권자 © 스마트PC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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