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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3강 구도…삼성·애플 경쟁 속 몬스타기어 '서머너S1PRO' 도전장 던져

기사승인 2019.03.15  16: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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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국내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 점유율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과 애플의 양강 구도 체제에 몬스타기어가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졌기 때문이다. 몬스타기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능을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 ‘서머너S1PRO'를 출시해 소비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블루투스 기술이 발달하면서 주요 제조사의 무선 제품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 이어폰은 블루투스 기술 적용에 따른 무선화가 가장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품목이다. 이미 유선 이어폰 시장 점유율을 추월하며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삼성과 애플이 있다. 삼성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기반을 바탕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을 장악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최근 출시한 신제품 '갤럭시 버즈'를 갤럭시S10 사전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무상 제공했다. 애플은 부가 기기 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에어팟 대박의 기운을 이어가 에어팟2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렇게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이 날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몬스타기어의 서머너S1PRO는 삼성, 애플의 아성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닌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블루투스 이어폰은 국내 벤처기업 제품 중 드물게 수요층과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출시 전부터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미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순위 상위권을 기록할 만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머너S1PRO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블루투스 제품의 단점을 완벽하게 커버했다는 점이다. 블루투스 5.0 제품에서 보인 페어링 단점을 개선했을 뿐 아니라 왜곡 없이 깨끗한 CD 음질을 제공한다.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이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서머너S1PRO에 적용된 최신 버전의 블루투스 5.0 기술과 세라믹 안테나는 획기적인 수신율을 자랑한다. 아울러 고급 페어링 기술이 탑재돼 편리한 사용자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뛰어난 음질도 주목할 부분이다. 기적의 소재라 불리는 그래핀 드라이버를 채용하여 따뜻하면서 자연스러운 음색을 나타낸다.

제품 사용 시간은 완충 기준 최대 3시간이다. 여기에 4g에 불과한 초경량 무게를 자랑해 휴대성이 높다. 또한, 자동 전원 ON·OFF 자동 페어링, IPX5 방수 등급, 한글 음성 몬스타보이스 음성 지원 등이 갖춰져 있다. 휴대용 도킹 충전 케이스로 보관과 함께 충전이 가능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오래 착용해도 귀가 전혀 아프지 않다.

몬스타기어 관계자는 "서머너S1PRO는 가수 캐스퍼, 드라마 <힙합왕>에 출연하는 인피니티 호야와 에이프릴 나은 등 여러 셀럽들이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전 주문량이 폭주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며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국내 강소기업 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인 만큼 삼성, 애플과 경쟁하여 국내 1위 판매량의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메리트를 지녔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기어는 공식스토어(smartstore.naver.com/monstarkorea)를 통해 3차 감사 이벤트로 사은품여행용 크래들(3만 원) 1+1 행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철호 기자 chleo@ilovepc.co.kr

<저작권자 © 스마트PC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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